日本 의 오만과 편견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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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1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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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역사에 대해 별로 아는 것이 없고 또 다분히 감정에 치우쳐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한국인이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 일본의 오만과 편견을 읽고서평서평감상 ,
日本 의 오만과 편견을 읽고
설명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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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감상/서평
순서
책에도 나와 있듯이 누군가를 비판 할때는 <누가 비판했는가> 를 분명히 밝혀야 한다. 이 책을 살펴보자. 이 책을 보면 한국의 호색적 문화와 정경유착을 비판한 글이 있다 그러나 일본의 호색적 문화는 세계가 다 안다.내가 歷史에 대해 별로 아는 것이 없고 또 다분히 감정에 치우쳐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한국인이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서평,서평감상
이 책을 읽으면서 몇 번 이나 웃었는지 모른다. 당당하게 앞에서 말하지 못하고 뒤에서 비난하고 헐뜯는 것 만큼 비열한 짓은 없고 또 그에 맞장구 치는 일본인 역시 다를 게 없다. . 그리고 한국에서는 발간하지 않고 일본에서만 발간한 점도 그렇다. 이것은 그 사람이 없는 곳에서 그를 비방하는 것과 같은 비겁한 짓이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일본인이 상당히 있고 언제라도 그들의 목소리를 드높일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국인에게 반성을 촉구한다면서 한국에서 출판하지 않고 일본에서만 발행한 것은 일본을 상대로 한국인을 비방중상하여 장사하려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태혁이라는 대역인형을 만들고 이를 앞세워 한국인이 쓴 자기반성라는 명목으로 일본의 한국 지배를 정당화 시키는데 이는 그들이 아직도 한국 재식민지화의 망상을 떨쳐버리지 못하고 있음에 다름 아닐것이다. 여고생의 팬티 판매라든…(생략(省略))
이 책을 읽으면서 몇 번 이나 웃었는지 모른다.
결국 이것은 <일본의 한국 지배는 악이 아닐것이다.


